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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6 11:13
후~ 어렵네요 참 😮💨
오랜만의 소개팅에 맘에 쏙든 사람이 나타나서 둘 다 호감이 있기가 쉽지않은데 서로 같은 맘이었던거 같아서 연락 하면서 이나이에 간만에 설렘이란걸 느꼈는데 ,,, ㅎㅎ 3년만난 전남친의 연락에 여지없이 밀려 버린 이기분이란 😇 바람 났던 놈 뭐가 좋다고 속상한 맘에 여기라도 넋두리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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