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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6 07:40
오늘도 인류애 소모하고 왔습니다
슬슬 잔여 인류애가 줄어들어서 인간혐오가 올라오기 시작한다죠 휴식 끝나고 갑자기 너무 바빠져서 중간에 조퇴할 타이밍도 못잡고 아픈 다리 절뚝거리면서 걷다가 반대쪽 발목도 무리해서 통증 생기고 불균형 때문에 허리도 아파지고 그와중에 매니저는 또 나한테만 유독 뭐라하고 저는 뭐 남의 집 귀한 자식이 아닙니까... 저도 저희 어머니 배아파 낳은 남의 집 귀한 장남입니다... 다른 직원들도 인지할 정도로 유난히 저한테만 뭐라 하는 모습을 보면 참 서럽습니다 그래놓고 자기는 자전거 타다 넘어진거보다 더 심하게도 다쳤다고, 그정도는 별거 아니라고 하시는 모습 보고 그게 자랑이냐고, 니가 나냐고 목 끝까지 올라온 말을 겨우 억눌렀다죠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100명의 선인의 선심이 있더라도, 1명의 악인의 악심 때문에 마음의 문이 닫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다치면 남 생각 안하고 그냥 일 쉬렵니다 저도 귀한 자식이고, 행복해야 마땅한 존재이니 저 먼저 챙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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