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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5 15:05

독백글

사실 저는 글로 제가 생각하는 불안이나 요동치는 마음을 서툴게 정제하거든요 그럼 그게 언어화되면서 어느정도 통제되는 그니까 내 안에 이해되는 감각이 와요 그게 잠시 저를 소강시킵니다. 근데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과도 관련없는 독백글이라 어디에 올림으로써 해소해버리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별볼일 없는 글솜씨라 민망하여 후다닥 삭제해버리게 된달까요 쩝... 좀 더 스펙트럼이 넓은 글을 쓰는 사람이면 좋았을텐데요... 아쉽스 아쉽스... 성향적 고찰도 하고... 주절스 주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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