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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5 07:07
감기 걸렸습니다. 콜록콜록
매일 영하 14도에서 철제 자제 들고 옮기다보니 드디어 몸살감기에 걸려버렸군요... 디버프가 씨게 걸려서 오늘 출근하고 1시간 동안 골골대다가 조퇴해버렸습니다 ;; 입맛 없어서 집에서 그냥 디비 자려고 했는데 우리 부농이가 본죽이랑 오레오(내가 가장 환장하는 과자)를 보내줬습니다. 덕분에 배부르게 먹고 기부니가 좋아진 가란입니다. 맨날 감기 조심하라고 했는데... 오히려 제가 걸려버렸네요 ㅠㅠ 다들 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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