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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5 01:45

Humiliation or Degradation. (굴욕 or 비하)에 대한 정보.

이 두 가지는 현재 디그레이딩이라는 말로 같이 표현되고 있음. 무엇을 더 선호하는지 (아니면 둘다 선호하는지) 잘 알고 그런 부분에 대한 합의를 파트너와 하는 것이 중요하다. 휴밀리에이션은 한국말로 표현하자면 굴욕, 패배 등으로 표현할 수 있다. 주로 명령으로인한 굴욕감을 들게 만드는 행위나 언어를 뜻한다. 예) "다리 벌리고 있으니 움찔거리는 거봐. 발정났나봐?" 주로 행동적인 것을 선행하게 만드는 방법이 많고 좀 더 나아가면 광대플까지도 연결된다. 이 행위를 할 수 있냐 없냐의 문제라기보단 하고나서 느끼는 감정이 더 중요하다. 디그레이션은 한국말로 표현하자면 비하, 낮잡음 등등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 섭의 정체성을 낮추거나 혹은 인간 이외의 무언가로 지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 "개새끼는 원래 발정이 나는게 당연해. 그니까 너가 발정이 나는 게 당연해." 등. 주로 언어 이후 행동으로 연결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돔의 의도성이 좀 더 적극적으로 들어가는 편. 돔의 방향성을 긍정하고 선호한다면 이 방법을 선호하는 편임. 이 두가지를 완전히 분리할 수는 없지만 무엇을 더 선호하는지 스스로 알아보고 구별하는 것은 자신을 표현하는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음. 요약. 창피하고 당황하는 상황 자체가 흥분? → Humiliation 쪽 "나는 이런 하찮은 존재야"라는 생각에 젖는 느낌? → Degradation 쪽 둘 다 좋아 →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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