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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4 18:15

다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ISFJ이지만 낯을 가리지는 않습니다. SM 세계에 발을 들이고 연디를 한 지도 어느덧 3년이 되었네요. 최근에 기념일도 있었습니다 ㅎㅎ 그동안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제 성향과 방향성을 조금씩 다듬어왔고, 현재는 마스터 사디 헌터가 제게 가장 크게 다가오는 성향인 것 같습니다. 저는 주관적으로도, 객관적으로도 하드한 편인 듯합니다. 특히 스팽과 브컨을 굉장히 강하게 하는 편이고, 브컨의 경우에는 상대가 숨이 넘어가고 동공에 힘이 풀리는 그 상황을 보는 것을 즐깁니다. 이를 위해 20살 때 심폐소생술(BLS) 자격증까지 땄습니다. 만약을 위한 것이지, 실제로 그 상황까지 가는 경우는 손에 꼽습니다. 상대의 동의가 있고 컨디션이 좋을 때만 진행하며, 세이프워드도 확실히 있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일상에서는 비교적 평범(?)한 사람입니다. 취미는 게임과 바이크 타기인데, 집에서는 키보드와 마우스를 잡고 몰입하다가도 밖에서는 바이크를 타고 바람을 맞으며 생각을 정리하는 걸 좋아합니다. 이번에 이 커뮤니티에 가입하게 된 이유는 제가 워낙 하드한 편이라 제 부농이 자기가 너무 힘들다고 한 명 더 구하자고 하더라고요. 제 부농은 바이이기도 해서, 구인을 해보려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가입하고 구인글만 쓰는 사람들을 그다지 좋게 보지 않으시더라고요 ㅠㅠㅠ 그래서 구인글은 천천히 올릴 생각이고, 비슷한 성향과 가치관을 가진 분들과 편하게 소통하고, 정보도 나누고, 무엇보다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고 싶습니다. 가볍게 인사만 하고 사라지기보다는 천천히, 꾸준히, 사람 냄새 나게 활동해보고 싶어요. 아직은 낯설지만, 좋은 인연과 좋은 대화들 기대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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