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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 밧줄

26/01/13 21:41

성향고민..

이 새벽에 여기 정주행 하다 보니 저도 깊생을 하게 되었는데요..! 지금까지 제가 돔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상대를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배하는 것에서 성적 쾌감이나 만족감을 느끼진 않는 것 같아요. 리드하거나 명령하는 스타일도 아니구요 그래도 건장한 남자가 쾌락에 젖어 고통스러워하거나 흐느끼고 나에게 의존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성적 만족감을 얻는다는 점에선 또 평범한 바닐라는 아닌 것 같은데.. 한편으론 성향자도 뭣도 아닌 그냥 변태새기 같기도 해서 참 혼란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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