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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3 06:48
불안형 섭 맛있지 않나요
평소에는 잘 있다가 갑자기 버튼 눌려서 누나 아직 나 좋아하지? 나 예쁘지? 누나 나 버리고 어디 가는 거 아니지? 근데 왜 요즘은 목 안 졸라줘? 방금 전화한 사람은 누군데? 이제 내가 안 꼴려? 어디 가요 가지 마제발 나 버리지 마요 잉잉😭 누나가 안아주고 때려주고 박아주면 그제서야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 쓰다 보니까 약간 정신병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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