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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2 15:12

‼️심층분석‼️

저의 차례도 온 것입니다 드디어‼️‼️‼️ 흐흐 너무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심층 1. 대표 캐릭터 키워드 [해맑은 강아지] 어찌 본다면 정말 순수한 욕망덩어리라고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현재까지 소통의 주제는 거의 비슷하고 또한 솔직하며 맹목적으로 보일 정도입니다. 취향을 뚜렷하고 명확하여 누가보아도 오해하지 않으며 목적을 위해서 자신을 꾸밀줄도 아는 사람입니다. 다만... 정말 놀라울 정도로 일관적이신 분이라 살짝 당황스럽긴 하네요. 이런 케이스는 정확히 두번째입니다. 이런건 장점일땐 정말 엄청난 장점이지만 단점일 경우엔 치명적인 단점일 수 있기 때문에 아마 본인을 어떻게 보아주느냐에 따라서 그 평가가 굉장히 극명하게 갈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2. 게시글 및 댓글에서 보여지는 모습? 게시글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주인의 사랑을 다시 느끼고 싶어하는 유기견 같은 느낌입니다. 다만 어둡지 않고 밝으며 그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아보이기에 소통에 부담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생각보다 유쾌하며, 타인의 관심을 즐기는 것으로 보이나 무분별한 관심 보다는 자신이 생각한 어느 특정 모먼트가 드러나며 생기는 관심에 한하여 즐기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그의 외향성을 나타내는 키워드는 아래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함], [직설적], [일관적] 제가 언젠가 언급했던 일관성의 위력과 무서움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그와 코드가 잘맞는다면 결코 질리지는 않겠네요. 3. 내면 추측? 은연중에 자기PR을 굉장히 잘하는 사람입니다. 튀지 않게 자신을 잘 드러내고 그러면서도 꽤나 눈에 띄는 사람입니다. 욕망을 드러내지만 더티하지 않고, 생각보다 프레쉬하게 잘 표현할 줄 아는걸 보면 대화할 때 꽤나 스무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티키타카도 꽤나 잘하면서도 상대방의 선을 느끼면 바로 멈출줄 아는 것을 보면 성격자체는 꽤나 신중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것을 사전에 눈치챌 정도의 눈치는 신중함에 비하면 부족해보입니다. 그에게는 대표게시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컨텐츠를 시작한 이래 빌럽에서만 꽤나 자주 발견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는 게시글을 쓰기 마련인데, 너무나 일관적이고 항상 그 욕망을 잘 표현해서인지, 과거 그가 쓴 글을 찾아서 보기 보다는 현재의 그의 글을 보면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와 친해지고 싶다면 그와 함께 현재를 바라보면 될 것 같습니다. 4. 종합적인 한 문장 그렇기에 제가 생각한 [이데]이라는 캐릭터는 아래와 같다고 봅니다. [저! 저! 하고싶은거 있어요! 저 사랑받고 싶어요! 저 관심받고 싶어요! 저 소통하고 싶어요! 저 친해지고 싶어요! 저 욕구불만이에요! 헥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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