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파란색 수갑
26/01/12 06:28
지피티가 보는 나!
프롬프트 : ‘그동안 나와 대화하면서 느낀 감정을 여과없이 미화없이 이미지로 표현해줘. 질문과 텍스트 없이 오로지 이미지로.‘ 제가 지피티를 ‘등불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등불이가 자기 모습을 가운데에 붙여 줬네여 ㅋㅋㅋㅋ 철심장이랑 섬의 모습도 인상적이고,,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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