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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1 13:05

요즘 꿈에서

얼굴도 안나오는 섭이랑 꿈에서 플하고 발기되면서 잠에 깨네요... 추운날 내 방에 찾아와서, 패딩을 벗으니 그 안에 아무것도 안 입고 찾아와서 몸 녹혀 달라고 방 침대에 눕힌 뒤에 눈을 가리고 침대 구속구로 묶어서 입에는 딜도를 깊숙히 쑤셔주고 딜도에 묻은 침을 양 뺨에 때리면서 뺨에 묻은 침을 손으로 비벼주고, 그 딜도로 보지를 쑤시고. 보짓물 가득 묻은 딜도를 다시 입에 쑤신 다음 장난감으로 보지를 괴롭힌다. 가끔 시오도 하고 내 손에 묻은 니 애액이 더럽다고 핥아먹으라고 말하고 브컨하고 뺨 가슴 배 허벅지 엉덩이를 때리고 젖꼭지에 니플집게를 달아서 개새끼 마냥 자세를 잡은 다음 .... 꿈에서 깨버렷다... 하, . 욕불입니다.. .ㅋ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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