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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1 06:35

연락문답

⚠️아직 해장을 못해서 술냄새가 날 수 있는 글입니다.⚠️ 1. 나는 타인에게 연락을 먼저하는 편이다 아니다 - 필요하면 거침없이. 1-1) 나는 심심하다는 이유만으로도 타인에게 연락한다. - 제 심심함도 당연히 필요 중에 하나죠 1-2) 나는 공적인 일 조차도 먼저 연락을 고민한다. - 한번쯤 “진짜 연락을 해야만 하는 일인가” “상대가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를 고민은 하긴 합니다 2. 상대방과의 연락이 길어질수록 대화가 불편하다 아니다 - 음… 너무 케바케. 잘 맞는 사람이면 더 편해지고, 아니면 파국이죠. 3. 나는 대화할 때 주제가 필요하다 - 주제가 없는 대화가 존재할까요? 일상얘기조차 세부적인 주제가 있는걸요. (물론 그걸 정하고 하는건 아니지만) 4. 내가 생각하는 적정 대화(카톡, 전화)시간은? - 아 저는 그냥 24/7 연락인간입니다. 언제든. 누구든. 막지 않아요. 물론 제가 보내는건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 관심있는 상대한테는 일부러 22-00시 넘어서부턴 연락 안하는 편이에요. “잘자” 하고 다음날 “안녕”하는 것보다 그전의 대화 흐름을 살리는 걸 선호합니다. - 업무적으론 그냥 아침에 8:57정도로 예약 슬랙 같은걸 걸곤 했었네요..! 어차피 매일 4시까지 야근했으면서… 5. 읽씹 안읽씹 중에 더 싫은 것은? - 둘다 싫은데요..! 옛날엔 읽씹이 더 싫었는데, 요샌 안읽씹이요. 읽씹은 읽었다는 책임이라도 지는거잖아요. 6. 상대방에게 연락했는데 스스로의 기준 긴 시간동안 연락이 안온다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 바쁜가? 못 보는 무슨 상황이 있는건가? 다쳤나? 7. 누군가에게 온 연락이 나에게는 (1)부담이다 (2)즐거움이다 - 햅삐 햅삐 햅삐 8. 나는 친하지 않은 사람과도 대화를 즐긴다? - 음 음… 그걸 즐긴다고 해야하나… 아뇨 친해지기 위한 단계라고 생각해요. 친한 사람과의 대화를 즐기거든요. 심심한 사람만 하십숑 - 옙 할 사람이 있나 모르겠지만 말입다🤔 - 대주교 경찰 쉐푸님은 심심한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습까? 출처: 왥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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