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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0 19:37
술 먹고 들어가는 길
오늘 아는 형님께서 데이트 중 커플 공연 요청하셔서 롤 데이트 이후 새벽 1시에 택시타고 갔습니다. 공연 이후 형님들이랑 술 먹고 놀다보니 벌써 4시 반이네요. 오늘 수고했다고. 해장이라도 하라고 20만원이나 주셨는데 나중에 이걸로 ㅇㅇ이랑 뿌링클 시켜 먹어야겠어요. :D 다들 야하고 편안한 새벽 보내시고 저는 해장하러 떠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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