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꼬리
26/01/10 12:30
어제
새해 첫 술자리였는데 1차에 너무 마셔서 손도 못댄 육전과.. 조금 먹다 만 유린기를 .. 사진으로라도 😞 막걸리 종류가 많아서 좋아했던 곳인데 하나 밖에 안남아서 이젠 갈 일이 없을지도 막걸리 좋아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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