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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0 06:38
성향은
고찰의 연속이라 곱씹을수록 알수가 없고, 다람쥐 쳇바퀴 굴러가듯이 매번 같은 굴레에서 빙글 빙글 생의 결핍이 만들어 낸 도피처인지, 아니면 진짜 내제된 욕망인건지 근데 왜 또, 얕고 가벼운 이들은 늘 확신에 가득차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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