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꼬리
26/01/09 03:24
꿈
오늘도 꿈을 꿨는데 요트 수영장?같은데서 여럿이 놀았는데 뭔가 하얗고 이쁜 사람이 비키니를 입고 있어서 시선을 끌었고 아무래도 그러다보니 주변에 남자들이 꼬였고 저는 물을 안좋아하다보니 노는거 구경만 하다가 다같이 숙소로 갔는데 이제 그 이쁜 사람한테 홀려서 뭔가 하려는데 (?) 곧 파트너(애인) 온다고 그래서 .. 뭔가 아쉽게 깬 알다가도 모를 꿈을 꿨답니다 꼭 뭔갈 하려다 깬다니까요 😞 숭한 꿈이 꾸고 싶었는데 뭐 그래도? 하얗고 이쁜 사람이 나와준 것 만으로 만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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