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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02:05
만취했습니다...
어제 갑작스럽게 삘받고 참이슬 두 병을 안주도 없이 28분 동안 꿀꺽해버렸습니다. 덕분에 처음으로 만취 상태로 빌럽에 출몰했죠. 편의점 김밥 떨궈서 울고 담배 피는데 춥다고 울고 취했다고 놀려서 울고 아주 난리였답니다. 글도 몇 개 올렸었는데 맞춤법 다 틀린 거 오늘 보고 기겁했답니다. 헌터 대디 디그레이더인 저는 만취 상태에 걸리면서 지금껏 돔으로써 가진 헌부심을 잃어버리고 무작정 칭얼대는 리틀이 되어버렸답니다. 이것도 스위치라면 스위치 인건지, 아니면 그냥 정신 연령이 어려지는 건지 모르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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