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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01:18

플 이야기(실화)

때는 몇년전 어느날 ㅇㄹㄱ이라는 성향자 커뮤에서 만난 그녀와 몇번의 오프 끝에 좋은 관계가 이어졌었다.(타 플렛폼 언급x면 플렛폼 이름만 지우겠습니다.) 그녀는 나랑 만나서 놀고 집에 갈때 마다 항상 성향에 진심이였다. 디엣과 연디 사이에서 고민을 한다 했고 서로 플파에서 발전하는 관계로 합의를 하고 첫 플은 서로에 협의점을 맞춰가는 플을 했던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몇번에 만남이 지나고 어느날 그녀가 합의된 강간플을 하자고 했고 나는 흔쾌히 수락했다. 텔에 들어가서 그녀는 씻고온다고 했고, 나는 항상 그녀랑 사용했던 기구를 꺼내며 오늘의 플을 준비 하고 있었다. 그때 들었던 생각 강간플을 하는데 씻고 나와서 준비가 되어있을때 하는게 과연 몰입이 될까라는 생각이 스쳤고 조금의 장난끼를 포함하기 위해 가방에 있던 복면을 쓰고 그녀가 씻고 있는 욕실로 갔다. 복면 쓴 모습에 그녀는 처음에는 놀랐지만 이내 장난처럼 넘어 갈려고 했고 나는 플의 시작으로 바로 머리채를 잡고 끌고 나왔다. 말로는 싫다고 이야기 했지만 서로 협의 할때 이야기 했던 세이프워드 "동백"을 이야기 하지 않는 것을 보아 나는 그녀가 좋아한다는걸 느꼈고 몇번에 목을 조르며 브컨으로 플을 시작했다. 내가 입으로 받는것을 늘상 좋아했길래 바로 그녀에 입에 넣고 딥쓰롯으로 브컨으로 찼던 숨을 더욱 헐떡이게 만들었고 숨소리는 나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던거 같다. 그녀의 치아가 닿을때 마다 체벌로 해줬던 몇번의 뺨스팽이 끝나고 그녀를 깔아뭉게며 삽입플을 진행했다. 너무 흥분된 나머지 뒤로 하는 자세를 시켜 손을 묶고 열심히 뒤로 하며 그녀의 엉덩이도 유린해줬다. 그녀가 너무 좋아했기에 나도 덩달아 기분좋은 플이였고, 에프터케어 하며 연고를 바르며 물어봤을때 또 경험 해보고 싶었던 플이라 했다. 나또한 그런 경험들이 있었기에 아직도 성향자 생활을 끊지 못하는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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