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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케이지

26/01/09 00:51

그게 마지막이었다면

내가 포기하면 끝나는 관계처럼 느껴져요. 당신의 말과 행동이 제 가슴을 아리게 하네요. 가슴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공허해요. 꼭 그래야만 하는 건지. 왜 그래야 하는 건지 이해가 가지 않지만 당신 뜻을 존중할게요. 그게 당신이 행복하신 길이라면, 당신 뜻에 따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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