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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라색 수건

26/01/08 05:48

꿈..

뭔가 뜬금없지만? 광주갔다가.. 누군갈 만나고 키크고 잘생긴 남정네였는데(?) 다시 제가 사는 지역오려고 버스인지 기차인지 알아보는데 저녁 9시넘어야 겨우 탈 수 있어서 그사이에 뭔가 무슨 미션 수행하러 갔다가 팀별로 대결 하는거에서 활약하다가 여튼 뭔가 이상한 꿈을 꿨답니다.. 현실적으로 저희 지역에서 광주는 솔직히 가기힘든데 꿈속에도 그래서 뭔가 어? 했던 그런 개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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