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빨간색 밧줄
26/01/08 04:26
뭔가 일정 기준 이상의 관심은
부담스러워요. 최근에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게 되고 그분들이 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면서 연락에 집착하고 하는 과정들이 너무 버겁게 느껴집니다. 연락한지 2,3일 지나지도 않았을 때.. 심하면 하루 연락한 사람인데 ‘왜 연락 안 봐?’, ‘왜 사라졌어?’, ‘내 연락은 잘 안 보면서 카톡은 잘 보네?’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으셨어요.. (마지막 말은 믿나에서 채팅 보내신건데 제가 딱 아는 언니한테 카톡 보낼 때 저렇게 연락 오셔서 그냥 너무 무서워요 지금,,,) 많은 분들의 생각을 교류하고 싶어서 대화를 나눈거고 친해지려 한건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혼자서 알아가고 공부하기보다 누군가와 공유하며 배워보고 싶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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