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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15:34
내 인생에서 가장 많이 마신 날..
성인된지 7일째, 친구랑 만나서 술을 마셨습니다.. 이자카야에서 하이볼한잔 밖에서 소주 한병 조금 쉬었다가 9도짜리 캔맥주 한캔 마셨더니 살짝 휘청거리네요.. 이게..취한..기분..? 나쁘진..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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