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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채찍

26/01/07 14:33

주인님이 미안하다고 하면 어떤 기분인가요

저는 사실 당혹스러워요. 주인님이 그런 사람인 게 왜 저한테 미안하실 일인가요? 저는 주인님의 섭이고 당신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어요. 진솔하게 대화하자고 하면 바꿨으면 하는 부분들을 말씀드리겠지만 안바뀌셔도 저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내가 주인 보는 눈이 없었구나~ 다음 주인은 좀 더 이런 부분에서 성숙한 사람을 만나야겠다고 다짐해요. 주인님으로 따르기 어렵다면 섭이 떠나야지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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