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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05:13

재잘재잘

플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렇긴 한데요 저는 플을 할 때 꼬추를 괴롭힌 당한 적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아직 밀킹이나 오컨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근데 이게 그래도 성감대니까 엄청 좋을 거잖아요 궁금해서 혼자 할 때 젤 같은 거 써서 해봤거든요 진짜 막 오래 만지지를 못하겠는 거예요 오래도 아니야 그냥 세 네번 흔들면 몸이 파르르🥵 근데 이걸 계속 한다는 거잖아요 다른 섭분들 대단하게 느껴지고 막 자신도 없어지고🥹 생각해보면 성감대는 다 이런 반응인 것 같아요 몸 예민하다고 피알하는 거 맞습니다😉 귀나 목도 괴롭혀지면 덜덜덜 떨고 등이나 가슴도 스크래칭하면 달달달 떨고 근데 왜 전립선으로는 아직 못 느끼는 건지😩 푹푹 박히면 막 소름 돋고 기분은 좋거든요⁉️ 그치만 이게 쾌감이 막 올라오는 건 아니란 말이야 손가락 한 마디 반 정도 넣어서 구부리면 있다고 했는데 진짜 느낌이 오는 곳이 없어요 이 정도면 저는 전립선이 없는 건 아닐까요?😨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머릿속에 쌓여있는 것들을 내보낼 타이밍이었어… 이런 얘기는 일할 때 해야 재밌는 거잖아요… 그냥 귀엽다~ 하고 지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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