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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6 11:26

나는야 곤듀님🦊

어...오늘 진지한 글을 올릴까 생각하며 밥을 묵고 있는데 그녀에게 질문이 하나 띠링 날아들었다 "여우, 한 50센치 정도 되는 인형은 둘 곳이 없을까.." "같이 자기 너무 자리차지 하게찌?" 혹시나 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그래도 아닐 것 같기도 해서 이내 "누나 방에 놓을꾸지?"라며 너스레를 떠니 바로 날아드는 답장 "아니 너말이야" 사연은 이러했다 항상 투닥투닥거리는 구황작물이 한 인형 사진을 보고는 그녀에게 나 닮았다며 인형 사진을 보내줬고 그게 너무 맘에 든 나머지 나에게 질문을 하고는 생각할 새도 없이 인형을 선물한 것 내가 살면서 누구에게 인형 선물을 받아 본 적이 읎었는데 받게 되다니...너무 웃기고 또 그 마음이 고맙고 귀여워서 바로 가지고 왔다🦊 넘무 고마운거시야아아아아💜🧡 일단 내가 집에는 잘 말해보께! 인증샷도 남기구! 푸히히히😖 (+) 무슨 인형이냐구요? 직접 보시라구 구글링해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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