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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5 08:47
일찍 일어나는 이유
애기가 자고있는 어느 날 새벽 난 조심히 일어나 평소 상상만 하던 우리가 말로만 노래를 하던 즐거운 일탈을 준비한다. 미리 준비해둔 안대와 수갑을 준비한다. 혹여나 애기가 아프지 않을까. 놀라지 않을까. 마음졸이며 다시한번 내 몸에 착용해본다. 부드럽게 감싸주는 수갑과 안대가 몸에 묘한 긴장감과 흥분감을 가져다준다. 내 몸은 앞으로 일어날 자극적이고 즐거운 일들을 할 생각에 벌써부터 신이난거 같다. 애기에게 다가가 살며시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안대를 씌우기 시작한다. 혹여 깨지않을까 조심히 아주 살포시 안대를 씌우고 수갑을 채워준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구속된 애기를 보니 내 몸은 추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이제 애기를 조심히 깨워본다. 혹여 수갑에 다칠까 손을 잡아주며 상냥한 목소리 그리고 나쁜 마음을 품고 깨운후 짓궃은 손장난을 시작해줄거다. 애기가 이쁜 소리를 내며 울 수 있게 깨끗한 몸에 내 색을 칠해가며 그를 잡아끌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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