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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5 03:04

빌럽에 오신 분들을 위한

안녕하십까🐰 새해를 맞이해 새싹분들과 여러 사람들이 유입됨에 따라 하고싶은 말을 하나 끄적이고 가려고 합니다 (절대 월루중이라 그런거 아님😗💦) 뭐 새해가 아니여도 늘 나오는 대화 주제죠 변바 조심하세요~ 노크가 와도 조심하세요~ 기타등등... 변바의 기준은 사실 정의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저같은 경우엔 변바를 되게 유하게 바라보는 편입니다 뭐 안좋은 변바는 예외지만용..👀 아래는 제 개인적인 생각 입니당 ⚠️ 이런 경우는 한 번쯤 경계해보세요⚠️ (생각나는데로 쓰겠습니다) 성향을 핑계로 선 넘는 요구를 [너무 빨리]한다거나 -ex “이게 내 성향이라서~” “다들 이렇게 해~” 라던지 관계 합의 전에 감정 몰아 붙이기를 한다거나 -ex "너가 날 이해 못 해!“ ”나 상처받았어!“ ”내가 사실 이런 상처가 있어!“ 하며 본인의 상처, 보호본능을 유난히 강조하는 분들 (의외로 작년에 많았습니다) 안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예민하게 반응하신다거나 디엣,논모노,데미섹슈얼,폴리 등등의 개념을 자기 유리하게 사용한다거나 문제를 제기하면 ”너 예민하다“ ”성향자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지“ 라며 소위 돔질을 하시는 분들이라던지 혹은 반대로 섭질을 하신다거나 가볍게는 게시물 하나 없으신 분들이나 닉을 자주 바꾸시는 분들이나 게시물에 이상한 느낌이 드는 분들이나 ... 성향은 무조건적인 허용이 아니에요 합의는 당연히 오가야 하는 것이고 경험이 많다고 무조건 안전한것도 경험이 없다고 아무나 믿고 따르는것도 모두 위험하고 말을 잘한다고 해서 신뢰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도 아니고요 성향판도 결국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감정이 오가고 표현,행동이 오가는 사람 사는 공간이에요 사람 대 사람으로 서로의 속도도 존중 할 줄 알아야 하고 규칙, 한계를 정하는걸 귀찮아 하지 않아야하고 문제가 생기면 책임 회피를 하지 않아야 하며 ”이게 내 성향이야“를 면죄부로 사용해선 안됩니다~ 성향 커뮤니티라고 해서 어느 한쪽이 불편함을 참고 벼텨야 할 이유는 없어요 우리 모두 즐겁자고 하는거고 안전해야 오래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본인의 기준을 잘 지키면서 좋은 관계를 키워나가길 응원해용😌 🐰 추가로 몇 가지 더 가이드라인을 꼭 필독하시고 질문/정보 탭에서 정보를 한번씩 읽어주세요 또 본인의 성향과 [나]라는 사람의 고찰을 꾸준히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진짜 찐 막으로 전에도 말했지만 커뮤니티라는 곳은 게시물과 댓글로 충분히 나를 어필하고 드러낼 수 있는 공간이잖아요? 궁굼한 분들의 프로필을 눌러 미니프로필(열쇠x2)을 이용해 간단한 자기소개와 그 사람이 올린 게시물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마음편하게 여유롭고 느긋하게 빌럽을 즐겨주시다보면 댓글로도 라포가 어느정도 쌓이니 댓글로도 충분히 서로 알아 갈 수 있는 곳이니깐요 그 이후에 노크(열쇠x6)를 해 관심 표현도 가능하고 서로 프로필을 확인한 후 대화를 이어가는 루트가 제일 인상적이라 생각해용 성향을 떠나서 일반적으로도 사람과 사람이 만날때의 절차를 생각해보세요 다른게 하나도 없지요?😌 다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즐겁고 행복한 셈판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이상🫡 아참 그리고 반박 안 받습니다 혼자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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