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1/04 13:38
친구해줘 나랑(당당)
네. 요즘 심심해서요 제 설명을 조금 하자면 이제 세는 나이로 스물이 된 친구들과 띠동갑이라는 애처로운 늙은이가 된 사람입니다....네. 서울과 경기남부의 경계선쪽에 살면서 서울에서 일하고, 일은 스케줄 근무라 쉬는 날이 유동적이며 보건증이 필요한 그런 일을 해요 이 곳에 흘러들어와서 조금이나마 글댓 쓰기는 했지만 아직 고인물 정도는 아닌 것 같다는 자아성찰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일상생활 살짝살짝 공유하며 티키타카 하고싶어요ㅋㅋ성향얘긴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요🤔 제가 먼저하진 않을듯 합니다...네 있을지도 모르는, 나라는 인간에 대해 일말의 흥미라도 생긴 사람을 찾고 싶네요😶 일단 내일 출근이라 좀 자야하니 내일 일어나면 찾아가는걸로
0
1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