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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4 13:05

옷 위로

편안하게 애기와 쉬고있는 어느 날 저녁 쇼파에 앉아 같이 영화를 보고있을 때를 상상해보겠습니다. 편안한 차림의 그녀에게 조심스레 다가가 애기를 먼저 꼭안아서 제 무릎 위에 앉힙니다. 우리 애기가 방심할 수 있게 처음에는 쓰담쓰담과 토닥토닥 등으로 안정감을 먼저 주는거에요. 그리고 애기가 완전히 방심했을 때 손을 천천히 내려줍니다. 제 손은 이제 울애기의 봉긋한 봉우리에 올라온거에요. 애기가 뭐하는거냐고 찌릿하고 쳐다볼테지만 뽀뽀한번 쪽 해주고 태연하게 옷 위로 살살 만져주는거죠. 살짝 스치듯이 애기의 옷 위로 애기의 귀여운 무언가를 열심히 찾아보는거에요. 그리고 발견하는 순간 그 부분 위주로 열심히 간질여주는거죠. 언제까지? 영화가 끝날때까지. 물론 저는 아주 나쁜 손 이기에 위에서 아래로 더더 내려갈거에요. 허벅지도 간질여 줄거고요. 그 안에 있는 애기의 아름답고 소중한 꽃에도 손을 댈거에요. 혹여나 다칠까 아플까봐 부서질까봐. 옷위로 살살 아주 살살 안달나게 만져줄거에요. 목에는 키스마크를 남기고 옷 위로 애기의 여기저기를 흝어주며 보라는 영화는 안보고 애기에게 집중할게에요. 영화가 끝난 후에는...뭐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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