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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3 09:54
69 문항 하니까 생각나는 로망트
대놓고 노린 69라는 숫자에 이런 저런 환상을 더해보다가 해장하러 가는 길에 짧게 써봅니다. . . . 개인적으로 69를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가 더 좋아하는 자세가 있는데 바로 "페이스 시팅"입니다. 누군가와 몇 번 섹스를 하거나 플레이를 하면 같은 애무를 하더라도 그 사람이 잘 느끼는 지점을 찾기 쉬울 겁니다. "일로 와. 앉아." 제 위에 앉을 때 저는 혀가 바쁘게 움직이는 동안 그녀의 양손에 깍지 끼는 걸 좋아합니다. 손을 꽉 잡고 당기면 마치 의자 위에 포박해놓은 듯한 기분이 드는 거죠. 그리고 혀로 구멍 속을 마구 헤집는 거죠. 그러다보면 살짝 건드릴 때 상대의 손과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부분이 느껴질 겁니다. 이제 그 부분만 미친 듯이 문지르는 거죠. 그러다보면 깍지를 풀고 일어나 도망가려는 불순한 행동을 할 텐데 그러면 저도 깍지를 풀고 양손으로 허벅지를 말아서 잡고 더 강하게 얼굴에 밀착시킵니다. 그러면 상대는 방심하고 있다가 붙잡혀 완전히 당황하게 되어서 제 머리를 껴안고 몸부림치며 얌전히 저의 사랑을 받고 있을 수 밖에 없는 거죠. 만약 상대도 이에 순응하여 저항이 멈추게 된다면 다른 손으로 허벅지를 쓰다듬거나 가슴을 움켜쥘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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