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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3 08:18

2026 자기어필 69문답 -1

제가 만들었는데 외출하고 오는 바람에 지각했네요 ㅜ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정말 많이 행복해요!! 긴 문답임에도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기본 정보 · 첫인상 ] Q1. 닉네임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요? A1. ‘밝고 귀엽고 사랑스러운’이라는 뜻을 가졌다고 하길래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에 정했습니다 Q2. 나이와 거주 지역은 어디인가요? A2. 21살(06년생)이고 경기도에 거주 중이에요 Q3. 현재 미혼인가요, 기혼인가요? 파트너가 현재 존재하나요? A3. 미혼이고 솔로입니다 Q4. 흡연 여부는 어떤가요? A4. 안 핍니다 Q5. 음주는 어느 정도 하나요? 주량은 어느 정도이신가요? A5. 가끔 마시는 것같고 주량은 2-3병 정도예요 Q6. MBTI는 무엇인가요? A6. ISTJ입니당 Q7. 스스로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무엇인가요? A7. 고슴도치, 어색한 사람이나 상황에서는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경계하다가 익숙하고 친한 사람한테는 꽤나 다정해요 Q8. 사람들이 자주 말해주는 첫인상은 어떤 편인가요? A8. 낯 가리는라 말을 길게 안 해서 차가워 보였다는 말을 꽤 들었어요 Q9. 실제 성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A9. 사람 좋아하는 강아지예요 친해지면 안아달라고 붕방거립니당 [ 성격 · 가치관 ] Q10. 스스로 생각하는 장점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A10. 눈치만 보기보다는 제 생각을 분명하게 말하는 편이고, 표현은 되도록 예쁘게 하려고 해요. 그리고 약속은 꼭 지키는 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11. 단점이라고 느끼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11. 사람을 가려서 사귀는 편이라 친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의심이 많은 편이라 처음엔 조심스러워요. 또 예민한 부분이 있어서 스스로 단점이라고 느낄 때도 있어요. Q12. 갈등이 생기면 피하는 편인가요, 바로 대화하려는 편인가요? A12. 저는 갈등을 피하는 편은 아니지만, 감정을 가라앉힐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와 상대 모두 감정이 정리된 후에, 그 사람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한 다음 대화를 나누는 편이에요. Q13. 관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A13. 존중과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각자 다른 생각과 영역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는 만큼, 서로를 존중하는 게 기본이라고 느끼고, 그 위에 신뢰가 쌓여야 관계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고 생각해요. Q14. 나에게 BDSM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A14. 저에게 BDSM은 개인의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언가가 맞고 틀린 것이 아니라 그저 하나의 취향인 것같아요. Q15. 파트너 앞에서 특히 달라지는 태도나 말투가 있나요? A15. 애교가 더 많아지기도 하고, 가끔은 도발도 해보면서 그분이 좋아하는 말이나 행동을 더 주의 깊게 살펴보고 배우려고 하는 편이에요. Q16. 상대에게 가장 존중받고 싶다고 느끼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16. 제 삶의 방식이나 겉모습, 성격 자체를 존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결국 그게 저이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를 좋아해주시는 분을 만나고 싶어요. 상대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맞춰가는 건 괜찮지만, 그걸 강요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Q17. 관계에서 신뢰가 무너진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A17. 거짓말을 할 때요.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한 번 의심이 생기면, 그 이후의 말들도 계속 미심쩍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Q18. 감정 표현을 잘하는 편인가요, 서툰 편인가요? A18. 서툰 편이에요. 스스로 감정을 깊게 들여다보는 편은 아니라서, 행복하다는 감정 외에는 표현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에요. 대신 행복하거나 기쁜 같은 긍정적인 감정 표현은 비교적 잘해요. Q19. 상대가 나를 어떻게 대해주길 바라나요? A19. 무조건 예쁘다고만 말해주기보다는, 잘못한 건 잘못됐다고 솔직하게 말해주고 잘한 건 잘했다고 인정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관심과 애정을 주신다면, 저도 그만큼 더 예쁘게 잘해보고 싶어요. [ 관계 스타일 ] Q20. 나는 관계에서 어떤 유형이라고 생각하나요? A20. 어느 정도 서로를 알아가고 신뢰가 쌓이면 안정형에 가까운 편인 것 같아요. 특별히 의심스러운 점이 없다면 집착이 심해지지는 않아요. Q21. 연락 빈도는 어느 정도가 이상적이라고 느끼나요? A21. 일하거나 많이 바쁠 때를 제외하면, 3~4시간에 한 번 정도는 가볍게라도 메시지를 남겨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Q22. 답장이 늦어질 때 어느 정도까지는 이해 가능한가요? A22. 바쁜 이유가 있고 미리 말해주신다면 괜찮아요. 잠드신 것도 이해해요. 다만 걱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오랫동안 아무 연락이 없는 건 힘들 것 같아요. Q23. 애정 표현은 말 / 행동 / 스킨십 중 어디에 가까운가요? A23. 말이나 행동에 더 가까워요. 더 신경 써서 예쁘게 말하려고 하고, 상대가 좋아하는 행동을 해주는 게 저만의 애정 표현인 것 같아요. Q24. 질투는 어느 정도 있는 편인가요? A24. 꽤 있는 편이지만 티는 잘 안 내요. 혼자 속으로만 속상해해요. 그러니까… 질투 나게 하지 말아주시면 좋겠어요 Q25. 가장 상처받는 말이나 태도는 무엇인가요? A26. 저에게는 무관심하거나 무뚝뚝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유독 친절할 때 상처받아요. 또 “네가 나한테 뭐라도 되는 줄 아냐” 같은 말이 가장 크게 상처 받아요. Q26. 관계에서 절대 용납하기 힘든 행동은 무엇인가요? A26. 거짓말을 하거나, 관계에서 미리 정해두었던 약속이나 기준이 깨지는 행동이에요.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를 이어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전제가 무너지는 순간 관계 자체가 흔들린다고 느껴요. Q27. 싸웠을 때 바로 풀고 싶은 편인가요, 시간 필요한 편인가요? A27. 바로 풀고 싶은 편이에요. 싸우면 계속 그 생각을 하게 되고 혼자 땅굴을 파는 스타일이라, 빨리 이야기하고 정리하는 게 좋아요. Q28. 관계에서 주도하는 쪽 / 맞춰주는 쪽 중 어디에 더 가까운가요? A28. 전반적으로는 맞춰주는 쪽에 가까워요. 처음엔 어색해서 제가 주도할 때도 있지만, 관계가 안정되면 맞춰주는 쪽이 더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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