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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3 05:38
오늘도 늦어버린 문답‼️
어쩌다 보니 프로 지각러가 되어 있네요… [ 기본 정보 · 첫인상 ] Q1. 닉네임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요? A1. 이름 변형 한글자 x4 Q2. 나이와 거주 지역은 어디인가요? A2. 99 / 02 서북권 Q3. 현재 미혼인가요, 기혼인가요? 파트너가 현재 존재하나요? A3. 없어요. 아니 없어요. 아니 없어요 그냥. Q4. 흡연 여부는 어떤가요? A4. 액상까지 내려왔는데, 완전히 멈추는거 도와주실 분…? Q5. 음주는 어느 정도 하나요? 주량은 어느 정도이신가요? A5. 잦진 않은데 (연말연시 제외) 한 번 마실 때 끝까지 가는 편. Q6. MBTI는 무엇인가요? A6. ESTJ, 7~8년째 변함 없습니다 Q7. 스스로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무엇인가요? A7. 챗지피티 Q8. 사람들이 자주 말해주는 첫인상은 어떤 편인가요? A8. 일잘러. 똑부러짐. 단호함. 착함? Q9. 실제 성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A9. 매우 좁은 바운더리 내의 사람에게만 한 없이 친절한. [ 성격 · 가치관 ] Q10. 스스로 생각하는 장점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A10. 객관화. 끈기. 잡지식 진짜 많음. Q11. 단점이라고 느끼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11. 장점 외 모든 것..? Q12. 갈등이 생기면 피하는 편인가요, 바로 대화하려는 편인가요? A12. 바로 말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갈등이 생긴 상태에서 말하면 2차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피하려고 노력함. Q13. 관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A13. 신뢰. Q14. 나에게 BDSM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A14. 해방이자 동시에 속박. Q15. 파트너 앞에서 특히 달라지는 태도나 말투가 있나요? A15. 아기가 되~ (친구들이 기겁해요) Q16. 상대에게 가장 존중받고 싶다고 느끼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16. 새벽에 축구 보는것..? 말고 모르겠슴다 Q17. 관계에서 신뢰가 무너진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A17.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 Q18. 감정 표현을 잘하는 편인가요, 서툰 편인가요? A18. 굉장히 못하는 편인데요… 막상 파트너한텐 다름 Q19. 상대가 나를 어떻게 대해주길 바라나요? A19. 귀여워 해줬으면 좋겠다아아 [ 관계 스타일 ] Q20. 나는 관계에서 어떤 유형이라고 생각하나요? A20. 가랏! 피카츄! 하면 피카피카! 하는 느낌 Q21. 연락 빈도는 어느 정도가 이상적이라고 느끼나요? A21. 와다다다 했다가, 잠깐 텀 있다가, 요런 느낌 Q22. 답장이 늦어질 때 어느 정도까지는 이해 가능한가요? A22. 충분한 납득되는 설명이 있다면 (일해야 한다, 어디 비행기를 탄다 등등) 24시간 정도는 뭐… Q23. 애정 표현은 말 / 행동 / 스킨십 중 어디에 가까운가요? A23. 스킨십 >>>>> 행동 > 말 Q24. 질투는 어느 정도 있는 편인가요? A24. 3/10 (높게 잡아도..?) Q25. 가장 상처받는 말이나 태도는 무엇인가요? A26. 자존감 깎는 말들 Q26. 관계에서 절대 용납하기 힘든 행동은 무엇인가요? A26. 거짓말. Q27. 싸웠을 때 바로 풀고 싶은 편인가요, 시간 필요한 편인가요? A27. Q12 참조. Q28. 관계에서 주도하는 쪽 / 맞춰주는 쪽 중 어디에 더 가까운가요? A28. 후자..? 근데 상대방 주도의 방향성을 조금 유도하려고 하긴 합니다 [ 성향 · 플 영역 ] Q 29. 자신의 성향을 자각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29. 어릴 때부터 심각하게 연상만 원했는데, 한번 연하한테도 비슷한 느낌을 받고, 이게 물리적 나이보다 어떠한 성향이 주는 효과가 더 크다고 인지. 그러고 몇년 뒤 관계중 브컨 당했다가 좋아서 어리둥절 하고… 점차 성향이라는 것을 알아가기 시작하면서 인지하게 되었답니다. Q30.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의 기본 성향은 무엇인가요? A30. 리틀 vs 펫 두개가 맨날 싸워요… 거기에 서번트 한 스푼? (귀찮은거 내가 다 처리했어! 잘했지이? 느낌) Q31. 좋아하는 플레이 종류는 무엇인가요? A31. PRADA 😢 Q32. 특히 끌리는 상황·분위기가 있다면? A32. 죄송해요. 느낌적인 느낌으로 밖에 설명을 못하겠어요. Q33. 플레이에서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A33. 애정..! Q34. 관계 형성 시 감정 교류는 어느 정도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A34. 감정이 더 먼저 만들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Q35. ‘디엣 / 연디 / 플파 / 일플’을 선호하는 순서대로 나열해주세요 A35. 연디 >>>>>> 디엣 (아무래도 감정이 먼저 쌓여야 해서 뒤에 두개는…) Q36. 플에서 반복적으로 선호하는 패턴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36. 왜 또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Q37. 판타지로만 좋아하는 것과 실제 가능한 것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A37. 생체cpu로 시뮬레이션을 돌려봅니다 Q38. 절대 하고 싶지 않은 플레이는 무엇인가요? A38. 영구적인 신체결손이 생기는 것들. Q39. 트리거가 있거나 특히 조심해줬으면 하는 부분이 있나요? A39. 그 일방적 떠남에 대한 안좋은 기억들이 있어서… Q40. 언어적으로 불쾌한 표현의 기준은 어디인가요? A40. 글쎄요..? 언어보단 그 분위기와 뉘앙스가 중요할 듯 Q41. 흔적이 남는 행위에 대한 생각은 어떤가요? A41. 제 몸은 손톱으로만 긁어도 자국이 그대로 올라옵니다. 상관없어요 Q42. 통제·명령·모욕 요소에 대한 허용 범위는 어느 정도인가요? A42. 그 끝이 결국 부둥부둥이라면 상관 없어요 Q43. 플레이 중 사전 합의 없이 시도되는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A43. “이건 절대 싫어요”를 깨지 않는 선이라면, 오픈 Q44. 플레이 중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A44. 애기야. 강아지. 등등 Q45. 들으면 몰입이 깨지는 말은 무엇인가요? A45. 동등한 호칭. (자기야..?) Q46. 애프터케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요? A46. 체온을 느낄 수 있어야 함..! 그리고 돔드랍 오지 않게 반대로도 해야함! (이거슨 상호작용이지 일방적인게 아닙니다) Q47. 내가 원하는 관계의 형태는 무엇인가요? A47. 연디의 정석? Q48. 독점 관계와 비독점 관계 중 어디에 더 가까운가요? A48. 독점. Q49. 합의된 다자 관계에 대한 생각은 어떤가요? A49. 그럴 수 있다고 생각. 하지만 나는 안됨. Q50. 섹스와 플레이의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A50. 5:5? 근데 이것도 좀 왔다갔다 할 것 같아요 Q51. 스스로 인식하는 주요 성감대는 어디인가요? A51. 허리, 목, 귀, + 그렇고 그런 곳들 Q52. 말·시선·접촉 중 어떤 자극에 가장 약한가요? A52. 접촉 > 말=시선 정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 취미 · 일상 ] Q53. 요즘 가장 빠져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A53. 축구. 웹툰. AI챗. 요리. 세계사. 지정학. F1. NFL. 빌럽. 꼬냑. 에펨. 문명. 어쌔신크리드. 피파. Q54.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나요? A54. 그냥 뭉개고 살아요 Q55. 혼자 있을 때 주로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나요? A55. 이것저것..? 집안일 했다가, 잠깐 누웠다가, 다시 티비보다가, 웹툰보다가, 게임 조금 하고… Q56. 자주 듣는 음악 장르는 무엇인가요? A56. R&B, 발라드, 힙합, 팝, 라틴, J팝 Q57.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는 무엇인가요? A57. 해리포터, 슈츠, 루시퍼, 지정생존자, 하우스 오브 카드, 외교관, 너의 모든 것, 종이의 집, 로스트 인 스페이스 (1998), 수리남, 환혼, 클래식, 스킨스, 나 홀로 그대, 돌풍, 비밀의 숲, 로크앤키, 섀도앤본,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수퍼내추럴, 유령, 싸인, 주군의 태양, 구가의 서, 미스코리아(드라마), 공부의 신, 더 킹, 엔더스 게임 (아 더 많은데…) Q58.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은 무엇인가요? A58. 아주 작은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달성했을 때. Q59. 쉬는 날의 이상적인 하루 루틴은 어떤가요? A59. 기상 - 집안일 - 운동 - 점심 - 샤워 - 데이트 - 😳 [ 이상형 ] Q60. 어떤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끌리나요? A60. 나보다 안정적인 사람..? 어른스럽고 독립적인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대화의 주제 범위가 나랑 많이 겹치는 사람. 어휘가 비슷한 사람. Q61. 꼭 갖추었으면 하는 태도나 자세는 무엇인가요? A61. 감정을 컨트롤 할 줄 아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슬플 때 기뻐하라는건 아니고, 감정을 일정 선에서 유지할 수 있는 사람) Q62. 없어도 괜찮지만 있으면 더 좋은 요소는 무엇인가요? A62. 영어 능력..? Q63. 성향적으로 잘 맞을 것 같은 사람의 특징은? A63. 마미 오너 [ 어필 · 마무리 ] Q64. 사람들이 나에게 호감을 느끼는 포인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A64. 생각이 깊고 착하대요 (그래서 바보래요) Q65. 나와 관계를 맺으면 좋은 점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A65. 관계에 대한 책임감..! 평상시 계획 잘 세움 (중간에 쉬어야 하는 타이밍이나 늘어지는 것 까지 감안하여)! 뭘 하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려고 노력합니다 Q66. 나와 깊어지면 알게 되는 의외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A66. 가끔 굉장히 엉뚱함 Q67. 이 문답을 읽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은? A67. 감사합니다. 🙇♂️🙇♂️🙇♂️ Q68. 나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A68. GPT: 논리와 구조로 세상을 이해하고 통제하려 하지만, 신뢰하는 관계 안에서는 그 통제마저 내려놓고 싶어 하는 사람. Q69. BLUV에서 어떤 인연을 만나고 싶나요? A69. 다양한 사람들? + 가능하면… 가능하면… 연디도… 어렵겠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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