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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3 03:18

자기어필 69문답 - 1

[ 기본 정보 · 첫인상 ] Q1. 닉네임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요? A1. 별 의미는 없습니다. 인터넷에 예쁜 순우리말 이름 검색해서 나온 이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걸 고른게 "가람"이었는데, 누가 이미 했어서 비슷한 "가란"으로 선택했습니다. Q2. 나이와 거주 지역은 어디인가요? A2. 나이는 02년생 즉, 올해 25살입니다. 현재 수원에서 거주하지만 다음 달인 2월부터는 일산과 안산을 왕래하며 일산에서 자취할 예정이죠. Q3. 현재 미혼인가요, 기혼인가요? 파트너가 현재 존재하나요? A3. 당연히 미혼이고... 없습니다... 시비 거는 거 아니죠? Q4. 흡연 여부는 어떤가요? A4. 원래 헤비 스모커입니다만 비흡연자 앞에서는 가능한 금연합니다. 담배는 스카이블루 롱스 핍니다. :D Q5. 음주는 어느 정도 하나요? 주량은 어느 정도이신가요? A5. 보통 쉬는 날 일정이 없을 때 혼술을 즐기는 편이고, 주량은 참이슬 기준 대략 두 병 입니다. Q6. MBTI는 무엇인가요? A6. 네 문자 모두 대문자인 ENFP입니다. 유니콘이죠 헤헿 Q7. 스스로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무엇인가요? A7. 전 리트리버입니다. ...다른 이유는 없고 그냥 성격이 많이 닮았답니다. Q8. 사람들이 자주 말해주는 첫인상은 어떤 편인가요? A8. 많이 무서워보이는데 말 한 두 마디 나눠보면 귀엽대요. ...제가 이 말 하는 것도 웃긴데 모르겠네요. 귀엽대요 -_- Q9. 실제 성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A9. 여성분을 기준으로는 매너있고 센스있는 모습을 진심으로 보여줍니다. (친해진 남성 분들은 다르게 볼 거지만 그건 다른 영역이니 ;;) [ 성격 · 가치관 ] Q10. 스스로 생각하는 장점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A10. 예의 있고, 센스있고, 매력이 많은 편입니다. 저를 직접 만나보면 아시겠지만, 할 줄 아는 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D Q11. 단점이라고 느끼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11. 아무래도 감정적이고, 즉흥적이고, 산만한 모습은 숨길 수 없는 것 같습니다. ㅠㅠ Q12. 갈등이 생기면 피하는 편인가요, 바로 대화하려는 편인가요? A12. 갈등에는 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편입니다.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소통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회피형을 대단히 기피하는 편입니다. (물론, 귀여우면 장땡이긴 한데 ;;) Q13. 관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A13. 아무래도 신뢰죠. 내 사랑하는 사람이 당장 다른 이성과 단둘이 약속이 있어도 전혀 의심할 수 없는 그런 절대적인 신뢰가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Q14. 나에게 BDSM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A14. 상대방의 가장 열린 모습을 알고, 상대방에 대해서 가장 잘 이해하기 위해(실제로 속궁합은 굉장히 중요하기에) 빠질 수 없는 활동으로 봅니다. Q15. 파트너 앞에서 특히 달라지는 태도나 말투가 있나요? A15. 저는 아무래도 헌터 대디 디그레이더이기 때문에 파트너 앞에서 말투는 유혹적이고 명령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관심이 있고 소유욕이 생기기 때문에 그렇다는 점... Q16. 상대에게 가장 존중받고 싶다고 느끼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16. 저는 연인에게 가장 크게 바라는 것 중 하나가 이성 문제입니다. 남사친들을 정리하고 제가 신경쓰지 않도록 해줄 때 존중받는다고 느낍니다. Q17. 관계에서 신뢰가 무너진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A17.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반복하는 거짓말 앞에서 저의 신뢰는 유지될 수 없고, 관계 역시 고민하게 될 겁니다... Q18. 감정 표현을 잘하는 편인가요, 서툰 편인가요? A18. 제가 편하게 느끼는 상대일수록 감정 표현이 매우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기쁘면 눈이 커지고 서운하면 입술이 삐죽 나오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매우 솔직하게 표출하는 편입니다 :D Q19. 상대가 나를 어떻게 대해주길 바라나요? A19. 저와 상대 서로에게 의지하고 아껴주고, 누가 봐도 사랑하는 걸로 보이는 귀여운 관계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 관계 스타일 ] Q20. 나는 관계에서 어떤 유형이라고 생각하나요? A20. 부농 여성이 다가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확실히 저에게 마음 표현을 하면 본격적으로 관계에서 사랑을 뿜뿜 뿜어내는 역할입니다. 정확히는 제가 여자한테 먼저 다가가기 힘들다는 약점이 있기 때문이지요. Q21. 연락 빈도는 어느 정도가 이상적이라고 느끼나요? A21. 개인의 일상 및 일정과 그녀의 혼자만의 시간을 방해하지 않는 한에서 최대한 자주 연락하는 걸 선호합니다. ...또 그렇다고 연락에 목매는 편은 아니고 그냥 하루에도 자주 연락하면 기분이 좋아져요, 헤헿 :D Q22. 답장이 늦어질 때 어느 정도까지는 이해 가능한가요? A22. 아무리 사소한 이유라도 답장이 늦어지는 건 이해해야죠. 그 사람이 하루 종일 휴대폰을 안고 지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일부러 연락을 늦게 하지 않는 한, 이해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Q23. 애정 표현은 말 / 행동 / 스킨십 중 어디에 가까운가요? A23.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는 편이기에 좋아한다... 혹은 사랑한다는 말도 자주 하고, 플레이를 차치하더라도 안아주고 입맞춤하고 키스하는 행동 혹은 스킨십을 매우 좋아합니다. 오히려 안 해주면 삐지고 서운해하는 모습도 볼 수 있을 겁니다. ;; Q24. 질투는 어느 정도 있는 편인가요? A24. 저는 소유욕이 굉장히 강한 편이기에 제 여자가 다른 남자와 연락하는 것을 불편해합니다. 물론, 이를 통제하거나 금지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지만 그냥 심통내고 침대에서 복수하는 방식으로 데 질투심을 표출하죠... Q25. 가장 상처받는 말이나 태도는 무엇인가요? A26. ...딱히 기준은 없고 그냥 가끔씩 말투가 딱딱하거나 공감해주지 못하면 상처받을 때가 많습니다. 저에게 상처를 안 주기보다는, 그냥 마음 편하게 실수로 상처 주더라도 보듬어주는 게 저를 다루기 편할 겁니다. :D Q26. 관계에서 절대 용납하기 힘든 행동은 무엇인가요? A26. 아무래도 이성 문제죠. 다른 문제는 대부분 수용하려고 노력하지만 주변 남사친 혹은 전남친 문제를 정리하지 못하고 이를 저희 사이에 끌고 온다면 신뢰의 파괴를 넘어 실망하고 애정이 사그라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Q27. 싸웠을 때 바로 풀고 싶은 편인가요, 시간 필요한 편인가요? A27. 저는 바로 푸는 걸 희망하는 편입니...다만, 상대가 시갓이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기다려줄 의향이 있습니다. 혼자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해결해야하는 문제니깐요 :D Q28. 관계에서 주도하는 쪽 / 맞춰주는 쪽 중 어디에 더 가까운가요? A28. 저는 관계가 시작될 때는 여성 입장에서 부담스럽거나 거부감이 생기는 것이 걱정되어 극히 소극적으로 상대가 다가오기를 기다립니다. ...물론 상대가 다가와주고 저를 좋아하는 확신을 준다면 본격적으로 꼬시고 유혹하기 시작하죠 :D [ 성향 · 플 영역 ] Q 29. 자신의 성향을 자각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29. 그냥 '이렇게 저렇게 하는 게 나는 너무 꼴려...' 이런 상상의 나래가 결정적인 계기가 된 거 같아요. Q30.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의 기본 성향은 무엇인가요? A30. 제 기본적인 성향은 상대의 반응을 보며, 상대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 ] 플레이라던지 성관계라던지 혼자만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제 사랑하는 사람이 더 행복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저를 기분 좋게 만들기 때문이죠. :D Q31. 좋아하는 플레이 종류는 무엇인가요? A31. 손발 묶고, 안대 씌우고, 귀 같은 성감대 햝아주고, 온 몸에 키스마크 남겨주고, 엉덩이 살짝 때려주고, 그만 가고 싶다고 울먹이는 그녀 또 보내버리는 플레이 등등... Q32. 특히 끌리는 상황·분위기가 있다면? A32. 제가 가장 좋아할 상황인데, 제가 좋아하는 코스튬을 입고 저를 도발하다가 결국 저한테 혼쭐이 나서 저항하고 발버둥치다가 저에게 완전히 제압당해서 엉망진창 망가지는 상황을 좋아합니다. 혹은 저한테 제압 당한 상태로 성감대가 햝아지며 부르르 떨면서 울먹이는 상황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D Q33. 플레이에서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A33. 서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이해도와 플레이가 하드해 질수록 (브컨 등등) 자신을 다치게 하지 않을거라는 신뢰 등이 필요하겠군요. Q34. 관계 형성 시 감정 교류는 어느 정도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A34. 확실히 저는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상대와는 일절 관계 형성을 하지 않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D Q35. ‘디엣 / 연디 / 플파 / 일플’을 선호하는 순서대로 나열해주세요 A35. 연디 > 디엣 > 플파 > 일플 순서인데 솔직히 연디 혹은 디엣 아니면 별로 마음이 가지 않을 것 같아요... Q36. 플에서 반복적으로 선호하는 패턴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36. 강제 오르가즘과 성감대 핥거나 간질이기... Q37. 판타지로만 좋아하는 것과 실제 가능한 것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A37. 실제로 상대에게 시행했을 때 싫어할만한 행동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 저런 과도하게 커다란 물건을 억지로 삽입하는 건 (좋아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실제로 시행할 경우 여성의 건강을 해칠 수 있기에 오직 판타지로만 남겨야하죠. Q38. 절대 하고 싶지 않은 플레이는 무엇인가요? A38. 제가 맞거나 수치스러움을 느끼는 플레이는 절대 원치 않습니다. 헌터 대디 디그레이더의 마지막 자존심인 샘이죠. Q39. 트리거가 있거나 특히 조심해줬으면 하는 부분이 있나요? A39. 절대로 싫거나 거부감이 드는데 억지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제 상대의 행복과 기분 좋음이 제 행복과 기분 좋음인데, 이를 숨기면 저는 뭐를 해야 좋아해줄지 감도 잡기 어려운 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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