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1/02 15:17
인간관계
인간관계는 항상 어렵고 힘드네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더니 저는 나잇값 못하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애같은 사람도 당연히 싫고요 (행동이나 생각이) 저도 마이웨이다 엉뚱하다 라는 말을 많이 듣는 편인데 그렇다 해서 남 눈치를 아예 안보고 살진 않습니다 어쩌면 철이 안든 사람은 많다고 생각되요 어른이어도 결핍된 한 부분때문에 애같은 부분이 있고 아직 준비가 안되서 어른이 아닌 경우도 있겠죠 그중 강제로 어른이 되어야 했던 사람도 있을겁니다 이 경우는 저인데 주변 어른들이 다 철이 없었기에 오히려 어른스럽게 컸다고들 해요 근데 이게 좋은걸까요? 전 아니라 생각해요 그 나이때에 느껴야될것 해봐야될것 그 나이가 아님 하지 못하는것이 있는데 일찍 어른이 되버리면 어린이로 살 때를 놓치고 맙니다 그렇기에 어리광 부리는법을 모르고 애정 결핍이 생기지만 애정을 받는법 주는법을 모르게되요 인간관계는 이보다 더 복잡해요 육체적 정신적 나이를 떠나서 각기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그중엔 원해서 관계를 이어나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원치 않지만 이어가야 할 경우도 있겠죠 어느 한 부분은 맞지 않는곳이 있고 정 반대인 사람도 있겠죠 맞춰나가는게 사회라 하지만 그게 쉬운것도 아니고요 사회에 나가면 더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싫은 사람 안맞는 사람은 생길수밖에 없어요 이 경우 대처를 어떻게 하냐가 문제인건데 제가 선택한 방법은 꼭 마주쳐야할 일이 아니라면 피하는 것 입니다 제가 누군가가 싫다면 누군가도 절 싫어한다는걸 알아야 되요 누구나 다 좋아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생각난김에 적어보는 글입니다 다들 좋은새벽 되세요 :)
0
12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