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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2 03:13
차기 빌럽 회장?
예 전 운영진은 아니지만... 기존 회쟝님이 사라지면서 약간.. 제가 차기 회장 같은 플로우에 많이들 암묵적으로 동의 해주시는 거 같더라구요 (아닌 분들의 의견도 존중함) 사실 저는 작은 책임 큰 힘을 원합니다 반농담이고 사실 저는 변화에 적응하기 어려워하는 편이에요. 어깨가 무거워서 부담스러운 마음이 들어 어제 잘 안 들어오기도 했구요 저는 그냥 가볍게... "애들아‼️ 모여바 모여바‼️‼️‼️ 우리 공기놀이 하자‼️‼️‼️‼️" 하는 잘 설치는 애 정도 하고 싶습니다 그냥 다같이 잘 어울리면서 놀아요 우리 더불어 내가 빌럽을 그만 두기 전에 빌럽 소개팅은 꼭 해보고 싶음 혹시 저한테 바라는게 있으시면 익명으로 댓글 달아주세요 참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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