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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라색 장갑

26/01/02 00:53

아 오늘은 진짜 차에 치이고 싶다

10시 출근인데 멍청하게 원래 출근하던데로 9시에 출근했다 친절한 벤츠 차주가 적당히 남들이 걱정할 정도로 적당한 타박상으로 박아줬으면 좋겠다 근데 엄청 미안해하면서 얼른 병원가자고 병원비 합의금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삐까뻔쩍한 명함 줬으면 좋겠다 생각보다 많이 안 다쳤는데 걱정 받을만큼 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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