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6/01/01 17:00

개인적인 생각 [디그레이더]

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디그레이더]성향에 대해서 써볼 예정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디그레이디]와 마찬가지로 [디그레이더]도 어디에 속해있다고 말하기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전 [디그레이디]파트와 설명이 겹치는 부분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내용은 비교적 빈약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이 글 조차 그저 제 개인의 시선일 뿐임을 잊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제 모든 칼럼 및 정보, 개인적인 글들은 모두 그저 저 개인의 사견일 뿐이며 결코 정답이라고 생각하거나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저 한 사람의 시각으로만 생각해주시고 그냥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디그레이더] 디그레이더는 영단어 [Degrade]라는 단어의 [모멸하다], [경멸하다]에 +r를 붙여서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합치자면 [경멸하는 사람], [모멸하는 사람]이라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2.[디그레이더] 모멸하는자? 경멸하는자? [디그레이더]의 어원은 역시나 디그레이디 파트의 글을 참고하고 와주시면 될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성향적으로 바뀌어서 모멸감을 주는 것을 즐기고, 경멸하는 것을 즐기는 성향을 나타내었다고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기본적으로 [디그레이더]들은 [디그레이디]의 현 지위와 상태를 명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으며, 자신이 더욱 디테일하게 파악할 수록 파트너인 [디그레이디]를 성향적으로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3. [디그레이더]의 만족 저는 성향적 파트너를 바라볼 때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대부분의 성향파트너 관계는 바텀 / 섭 쪽이 영화감독이라고 하면 탑 / 돔 쪽이 액터라도 생각하는 펀입니다. 다만 기준에서 [디그레이더]만이 유일하게 감독쪽 포지션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다른 성향보다도 더 적극적으로 판을 짜고 파트너의 기질을 파악하며, 그를 토대로 스토리를 짜서 파트너를 오르가즘에 이르게 하는 어떻게 보면 굉장한 종합 아티스트에 가깝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디그레이더]의 사회적 지위조차 디그레이딩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무조건 낮을수록 좋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그런 부분조차 디그레이딩으로 느낄 수도 있으니까요 나이차이도 마찬가지고 작동하고 말입니다. 그런 의미로 디그레이딩이라는 것은 굉장한 상상력과 파트너에 대한 뛰어난 이해도가 필요하며, 그렇기 때문에 다른 그 어떠한 성향보다도 상대방을 파악하기 전까지는 결코 제대로 된 디그레이딩을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마치며> 이번 [디그레이더]는 대부분의 내용을 [디그레이디] 글에 다 적어놓아서 제가 생각했을 때 추가적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부분만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어디까지나 제 칼럼은 제 시선과 제 시야에서 재 해석했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당연히 세상에 사람은 많고, 그만큼의 시야와 시각이 존재하기 때문에 결코 제 시각은 정답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이런 시각으로도 바라볼 수 있구나 하는 정도로 이해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like

0

comment

3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