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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1 09:21

게시글 정리

전 제가 한 과거의 어떤한 일도 후회하지 않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갑자기 무슨 말인지 의아하실텐데요 제가 빌럽에 가입했을때부터 저를 알고 계시는 분들은 제가 지금의 부농시 전에 빌럽을 통해 디엣관계를 맺었던 사람이 있었다는 걸 아실겁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그 사람과 관련된 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주변 지인들, 그 외의 4명 정도 더 있다 다른 것보다 거기서 내 촉이 맞았구나 싶었습니다. 디엣 당시에도 뭔가 저 말고도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 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디엣 당시 계속 들었던 이유모를 불편함이 그거였구나 이제 알았습니다 물론 압니다. 저도 몰랐어요 잘 유도해서 그러는데 어떻게 피해요 라는 말들로 제 선택의 대한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걸요 뭐 자랑할거라고 이렇게 글을 쓰냐 물어보시면 혹시라도 아까 그 글 이후 언급이 되지 않아 안심하고 계속해서 뻔뻔하게 행동할 그 사람을 향해 내가 다 지켜보고 있다 내가 여기 있다 닉 자주 바꾸던데 또 바꿔도 너가 댓글 달아둔 글 뭔지 알고 그래서 바뀐 닉도 다 알 수 있다 그러니깐 설치지말라고 알려주려고 썼습니다. 위로 해달라고 혹은 다같이 들썩들썩해서 닉 언급하 어느 놈인지 공개하자도 아닙니다. 좋지 않은 일로 시끄럽게 만드는거 싫어하거든요 다만 제가 열심히 티 내겠습니다. 이 글 이후 댓글에 보이면 싫어요도 누르고 익명으로라도 열심히 티 내겠습니다. 화가 안난다면 거짓말인데요 제가 화가 나는 건 끝난 관계였지만 그래도 좋았고 그래서 추억하려던 것들이 이젠 추억하면 안되는 걸로 바뀌여서 제 손으로 게시물들을 지워야했다는 겁니다 새해 첫날부터 크게 액땜했네요 맛있는거나 먹어야지😶 PS. 누군지도 굳이 저에게 물어보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론화를 원하시겠지만 이런걸로 연락받고 관심 받는건 좀 불편해서요 죄송합니다. 게시글 하나도 없는 건 꼭 의심하시고 왜 올리지 않았냐 물어봤을 때 그냥 올릴 게 없어서 혹은 뭐라고 올려야할지 몰라서라고 한다면 거르세요 다 맞춰주겠다면서 은근히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한다면 그것도 거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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