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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1 01:20
새해 뉴비를 위한 당부의 말씀
언녕하세요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 커뮤니티에 07년생분들이 보이기 시작해서 글을 올립니다 또한 이는 예전 타 커뮤에 제가 올린 글을 퍼왔습니다. 또한 제 글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나 제 글이 불편하면 꼭꼭 차단을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안구와 생각은 소중하니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선 뉴비분들이 커뮤니티로 접근하신다면 가장 많이 겪으실 일이 갑자기 누가 채팅을 걸어서 도와주겠다 알려주겠다 라고 말씀하실 거랍니다? 네 일주일도 안된 여러분들에게 여러분들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나서서 도움을 주겠다고 하시는 100퍼센트 모든 분들이 다 사기꾼들입니다. 노골적으로 말씀드릴께요? 우리가 모두 혐오하는 변바에요 네 전 확신합니다 세상에 모든 인간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데 나서서 도움을 주지 않아요 그 언제 그 어느때라도 그것도 타인이 원치도 않는데 하는 도움? 그건 도움이 아니라 도움을 가장한 폭력이니 험한말을 하고 차단을 박으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혹여나 간접경험이 아닌 매체로 입문을 하셧다면 반드시 판타지가 있으실겁니다. 여러분의 판타지를 전부 이루어줄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전부 거르세요 다 사기꾼들이에요 세상에 그런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몇년차 몇명의 경험 이런거 내새우면서 당신에게 전부 맞출 수 있다는 분들 있을거에요.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건방지게 들리겠지만 짧은 시간내에 정말 말도 안되는 숫자의 분들과 경험해본 저도 그분들에 판타지를 100프로 다 맞춰주지 못했어요 그 섬세한 강약조절을 전부 100프로 다 맞춰서 섹슈얼하게 할 수 있다구요? 냉정하고 잔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개쩌는 분이 왜 뉴비인 당신과 만날까요? 주변에 만나달라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여러분한테 눈길도 안줄겁니다. 뉴비 잘못 건드렸다 경찰서 가기 싫거든요. 고로 전부 사기꾼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요즘엔 정보의 시대잖아요? 조금만 공부하면 아는척 하기에 너무 쉬운시대입니다. 상대방의 지식을 절대 믿지 마세요 여기만큼 사람을 오랜시간 관찰하면서 진짜 휴머니즘 적으로 괜찮은지 파악해야하는 곳이 또 없답니다? 뉴비분들 정말 죄송하지만 여러분들 주변에 나서서 도와주겠다는 대다수의 99.8프로의 사람들은 전부 사기꾼입니다 0.2프로의 확률에 자신의 신체와 정신의 건강을 걸지 마시는게 어떨까요? 이만 글을 줄일께요 도움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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