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2/31 16:31
컨셉없이 드리는 새해 인사
짧게 쓰겠습니다 올해 만나서 반가웠고 앞으로도 뵙는 동안에는 즐거웠으면 좋겠네요 사실 컨셉을 뺀다면 장난칠 아이디어조차 없는 사람이라 부득이 하다고 해야하나 싶긴 하지만 그렇게 지내고 있네요 추천받아서 온 곳인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놀랐고 앞으로도 이런 분위기이면 좋겠네요 다들 가감없이 색안경없이 어울려 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너무 밀어낸다고 느끼시거나 좀 틱틱거려서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원래 성격이 좀 그런 편이라서 뭐라고 드릴 말씀없이 좀 죄송하네요 그건 당신이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이 많아서 잠시 밀어두고 생각하는것에 가깝답니다 어쨋든 목표하던 글을 다 쓸때까지는 같이 잘 지내봐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0
9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