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5/12/31 14:58
올해를 표현하자면
대격변 인거 같아요 오래 마음을 나눴던 자와 이별하고, 건강이 악화되어 휴학 또한 진행하게 되어 인고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기존에 관심 갖던 학문에 대한 견해를 넓히고, 운동도 같이 병행함으로 제 인생사중 최고의 후반기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아 물론 지금은 많은 새로운 분들(특히 이곳!)을 만나게 되었고, 학문 관련에서 상도 탔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건강은 다 나았습니다! 그냥 항상 웃기려고 노력했지만, 오늘은 진지하게 말하겠습니다. 저랑 친하게 지내주어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성장했습니다. 저랑 친하시지 않은 분도 저랑 친해지셨으면 좋겠고, 모든 분들 내년에는 못해도 올해보단 더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바다(ocean)~
0
1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