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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14:57

2025를 보내버리기 직전

운동하고 왔슴다. 돌아보면, 올 한해가 태어나서 제일 멘탈이 흔들린 한 해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24년도에 있던 이별을 교환학생 가서 잊은줄 알았으나… 한국 돌아오니까 다시 생각나더라구요. 인턴은 수십번 지원해도 연락이 없고, 간신히 들어가니까 평균 새벽3시 퇴근이라 재밌긴 했지만 힘들긴 했습니다. 온라인에서 새로운 사람 한번 만났다가 도믿맨들한테 끌려갈 뻔 한 적도 있어요. 이건 진짜 무서웠슴다… 성경이 어쩌고… 저쩌고… (성경 해석을 요상하게 해서 ㅌㅌ했죠) 이젠 취준런을 달리고 있는데, 이것도 그렇게 쉽진 않네요. 뭐 인생이 어디 쉽고 재밌기만 할 수 있을까요? 다들 이러면서 살고 좋은 부분만 공유하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나마 올 한해 제일 잘한 선택은 여기 들어와서 재밌게 놀고 여러분을 만난거? 라고 생각해요 😊 내년에도 재밌게 놀아봐요! p.s. 바뀐 프사 어때요..? 목줄도 있는데 나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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