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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12:17

❤️천하제일 로망트 대회❤️🥵

일하다가 헐레벌떡 뛰어왔습니다.. 욕불이라 좀 추찹스런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 저는 제 꼬추를 누나한테 주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어차피 누나가 나한테 박을 거니까요🥵 꼬추가 누나한테 있는 편이 서로 더 좋을 것 같아요‼️ 목구멍이나 애널 깊숙히 박다가 잔뜩 싸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는 누나한테 거칠게 말하고 싶어해요 좋아하면서 싫다고 말하는 것도 좋아해요 예전에 썼었지만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대사는 - 누나 콘돔 안 꼈어? 나 임신하면 어떡하려고 그래 - 이제 나 맛없어? 왜 못 싸? - 이거 싫어 아파 이제 누나 제발 그만…고추 왜 뺐어? 같은 것들입니다😅 밑에는 오늘 일하면서 조금씩 써서 모은 로망들이에요 일하면서 쓰다보니까 집중이 안 돼서 맛이 없어진 것 같아요… 나중에 컨디션 좋을 때 다시 열리면 좋겠습니다‼️ 소재 던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1. 새벽에 몰래 일어나서 자고 있는 누나 다리에 험핑하고 싶어요 처음에는 누나 깰까봐 천천히 하는데 점점 발정난 개새끼마냥 격해지는 그런… 갑자기 좀 쎄해져서 멈추고 누나 보면 누나가 웃으면서 쳐다보고 있는😨 그런 거 뭔지 아시죠 - 누나 내가 그러려던 게 아니고…내가 아까 깼는데… 같이 덜덜 떨면서 말끝 흐리다가 뺨 한 대 맞아야 합니다‼️ 그런데 주눅들기는 커녕 꼬추가 껄떡거리는🥵‼️ 그럼 이제 - 이거는 제가 장난친 게 아니고요… 말하는데 누나가 목 꽉 쥐고 뺨을 때려주면 좋겠습니다… 꼬추에서 물 질질 새기 시작하면 멈추고 누나가 저한테 얌전히 자라고 말할 것 같아요 저는 콜록거리면서 다시 누나한테 안겨서 잘 거예요😞 2. 누나랑 같이 집에 들어와서 신발끈 풀고 있는데 누나가 갑자기 엉덩이를 걷어차서 우당탕탕 넘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벙쪄서 😦하고 있는데 누나가 갑자기 막 벗으라고…‼️ 그치만 저는 얌전히 벗기 싫어요… - 아니야 누나 좀만 쉬었다가… 어림도 없어요…누나는 저를 막 벗기기 시작합니다😞 근데 누나 몰래 애널 플러그 껴놨었단 말입니다😨 팬티까지 벗겨지고 플러그 확인한 누나는 이걸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 누나 그거 너무 굵어서 아파 진짜 제발 - 그만하라고 차라리 누나 꼬추를 넣어 아 조졌습니다 누나 눈빛이 이상해요… 아 플러그 한번에 뽑혀서 소리도 못 내고 덜덜 떨고 싶다 3. 자다 깼는데 눈 앞이 안 보이면 많이 무서울 것 같아요 아 당연히 안대의 촉감이 금방 느껴지겠지만요‼️ 당황하고 있을 때 누나가 갑자기 가슴 등 허벅지를 스팽해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방금 때린 도구가 뭔지, 지금 입에 쑤셔넣은 게 몇 번 딜도인지 맞히는 놀이(?)를 하고 싶어요 안 보이니까 피부나 혀의 감각을 최대한 사용해야 하는데 촉감에 집중하다 보면 더 아플 것 같아 내가 맞혀도 누나는 절대 정답이라고 안 해주겠죠😞 슬슬 정신이 망가져갈 쯤에는 브컨을 해주면 좋겠어요 그럼 진짜 죽는 기분이 느껴질지도 모르잖아요… 근데 꼬추는 안 죽고 계속 뭐가 질질 나와… 안 꼴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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