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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11:15

오늘의 일기

지난 주말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아주 괜찮은 도구가 있다는 말을 듣고 그걸 챙겼다 생각했는데 차에 있었고...거기에 신나서 우리 부농시는 마구 까불었다. 밥 먹으러 가면서 둘이 “허리띠는 절대 안부러져” 이게 복선이였다.... 찢어질거라는 예상은 전혀 하지 못했다. 허리띠 찢어진 거 보다가 혼자 빵 터져서 벌매 때리다가 팔에 힘이 빠졌다. 근데 찢어진 거 보고 해맑게 웃던 우리 부농시... 그게 괘씸해서 오컨으로 잔뜩 괴롭혔고, 나보고 브프마키라고 계속 까불어 제끼더만 플 2번 만에 “오빠 싸이코야?” 소리를 했다 오늘도 난 삶의 이유가 생겼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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