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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1 06:39
주인님
주인님 기분 안좋을 때 주인님~~ 하고 달려가서 손에 목줄 쥐여주고 나 잘했지? 표정으로 올려다보고 싶다. 그러면 그날은 더 예뻐해주시겠지? 몸에 자국도 많이 남겠지?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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