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목줄
25/12/31 05:59
익명의 펨돔으로서
되게 역사같은 사람이었군요... 2025년1월25일부터 간간히 게시글 올리고 댓글달고 어플이 바뀌는거 지켜보면서 활발해져서 기쁘면서도 눈쌀 찌푸릴 일도 있고 뭐 이유도 모르고 차단도 당하고 맘에 든다 싶으면 노크하고 채팅열고 하다보니 쓴 열쇠만 셀 수 없고 퀘스트일땐 익명이라 인정도 안되서 그냥 이리 지내지 뭐 했다가 포인트로 바뀌면서 인정 받는 느낌이랄까 그냥 뭐 더 나아지길 바랄 뿐입니다 활동 11개월차로서 고민이 많아지는군요 사라질 때가 되었나 싶기도 하고 나이에 맞게 뒷방 늙은이마냥.. 있는듯 없는듯 ... 그림자처럼 있던가.. 뭔가 예...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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