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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14:19
소개서❓
찌안소개서❓ 요즘 글 적고 싶어서 써봤어요🐶 (야한 거 쓸려다 저에 관해 쓰기🥺) 사실 성향 같은 거를 몰랐을 때 연애를 하면서 다들 저를 막 꾸며주고 귀여워해주고 예뻐해주고 그런게 반복되다 보니까 저도 그런거를 찾게 되고 더 붕방(?)거리고 예쁨 받고 싶고 귀여움 받고 싶고 사실 붕방거리는게 제 나름 예쁨받는 방식이랄까🤔 항상 저는 뭐만 하면 "나 예뻐❓" 먼저 물어보거든요🥺 사랑확인인거 같기도 하고 질문에 대답이 "웅 예뻐❗" 이면 마음에 안정감,, 소속감,, 넘 좋아요🥺 애정결핍 같기도 하고,, 미움받는거는 극도로 싫어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시키는거 하는게 좋고 순종적으로 변하게 되고 저도 그런 사람을 찾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애정 없는 사람한테는 마음이 안 가요‼️ 무조건 다정한사람‼️‼️‼️‼️🐶 수치스러운 걸 시켜도 다정한 사람이 좋고 발정 난 모습을 보여줘도 다정한 사람이 좋고 개x끼 같은 모습을 보여줘도 다정한 사람이 너무좋아요🥺 최근에 플을 할때는 애정없이 하고 끝나면 다정하게 부둥부둥해준다는 거를 봤는데 저는 그러면 플하는 동안 " 나 안 예쁜가🥺 " 라고 생각하고 엄청 신경 쓸거 같아요🥺 아무튼 찌안씨는 미움 받는거를 극도로 싫어한다❗ 다정한게 최고다❗ Q. 제가 쓴 글이 강아지가 쓴 거 같나요,,🤔 TMI 맞춤법 틀릴까봐 네이버키보드로 일일이 확인하는 찌안씨입니다,, 틀려도 양해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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