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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11:33
그녀와 자기전
오늘은 애기와 함께 자는 날을 한번 상상해보겠습니다. 그 날은 아마 아무것도 안할 마음으로 그저 애기를 사랑과 애정으로 재워주고자 마음 먹은 날일거에요. 불끄고 애기 무섭지않게 무드등도 살짝 켜주고 전기장판 따듯하게 틀고 같은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거죠. 방은 우리 애기가 좋아하는 것들로 잔뜩 꾸며둘거에요. 애기를 꼭 끌어안고 쓰다듬어주며 재우려고 하는데 애기가 막 장난을 치는거에요! 아빠 가슴 만지구 뽀뽀 막해대구 앙하고 물고 자기 싫다고 투정 부리는거죠. 나는 분명 마음을 착하게 먹었는데 애기가 그래버리면 나쁜 스위치가 켜져버린답니다.😈 처음에는 애기가 했던걸 똑같이 돌려줄거에요. 물론 애기가 아프지않도록 매우 살살 상냥히 다정한 손길로 여기저기 어루 만져주는거죠. 앙하고 물면 애기가 아파할테니 키스마크로 대체해줄거에요. 애기의 몸을 다시 저의 흔적들로 채워주는거죠. 그러다 결국 이 나쁜 변태 대디는 애기의 속옷에 손을 올리고 뽀뽀하면서 물어볼거에요. "애기 사랑 받을 준비 다했어요?" 애기가 수줍은 듯이 고개를 끄덕인다면... 그때는 한명의 아빠와 한 마리의 짐승이 공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거에요. 쾌락에 빠져 울게 만들어줄게 애기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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