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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10:59

브컨의 정석

<방귀 브컨> 주인님은 내가 숨 못쉬어 기절하기 직전까지 페이스 시팅을 한다. 더이상 숨을 참을 수 없는 나는 살기위해 탭을 미친듯이 친다. "ㅋ..이거밖에 못버텨? ㅉㅉ 알았어~ 일어날테니까 숨쉬게 해줄게~." 주인님이 엉덩이를 살짝 들어준다. 마침내 다시 숨을 쉬겠거니 하는 순간.. 뿌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ㅋㅋㅋㅋ 숨 쉬게 해주는 대신 내 방귀로 숨 쉬어야해 넌 내 전용 변기니까 ㅋㅋㅋ." 거칠게 숨을 들이마쉴 때마다 지독한 주인님의 방귀 냄새를 흡입하게 된다. 난 어쩔수 없이 주인님의 방귀로 숨을 쉬어야한다. 너무 황홀하다. 마침내 난 다시 살아 숨쉰다. 내 ㅈㅈ는 더 커지고 터질듯이 딱딱해진다. 주인님은 다시 내 얼굴위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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