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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30 05:56
연리지
숨결이 스칠 때마다 공기의 흐름이 바뀌고 손끝에서 시작된 미세한 떨림은 마음 깊은 곳까지 번진다 어둠은 부드럽게 우리를 감싸고 빛은 서서히 사라져 그곳에 체온을 남긴다 온기가 스며드는 자리에는 이미 둘이 아닌 하나가 되어간다 서로를 하나가 되어가는 연리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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